킥보드 걸! (2010.9.17) 조한 2010

비 내리는 날, 방안에서 뒹굴뒹굴 심심하던 조한양.
비가 잠시 그친 사이, 곧바로 달려 나갔습니다.
생각보다 추웠던지, 깜짝 놀라 잠시 움츠리더니...

 조한  : 으으, 추워요!

곧바로 사랑하는 맥퀸 킥보드에 몸을 싣고, 슝슝~  씩씩한 킥보드 걸, 심조한입니다.
엄마 : 조한, 안추워?
조한 : 언제 추웠나요?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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